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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경
갈산동330번 의견

버스운행의 기본이 뭡니까?
운행과 정차를 제시간에 해주시는게 사업의 기본 아니던가요?
갈산동 330번 기사님들
제가 여기 3개월째인데요. 저녁 7시35분 종합운동장출발차량을 제시간에   타본 기억이 없습니다.
늦는건  이제 기본이신거 같고 어떤날은 운행을 안하데요.마지막차량이라 그런지 더 그러신거 같구요.
제시간 지켜서 제정류장에  제정차 하시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그런거 싫으시면 운전업을 하시지 마셔야죠. 철저한 서비스정신을 요구하는것도 아니잖습니까?
친절하다 그런거 느껴보진 못했습니다.솔직히.
시장에서 장사하시는 분들 물건을 뒷문을 열어주셔야 상식인거 같은데 그렇지못하고 꼭 앞문으로 태우는 분도 계셨구요.어차피 하차시에는 뒷문사용해야하는데도 말이죠.앞문으로 태우면 공간이 좁아서 큰짐이 태우기가 어렵고
그걸끌고 뒷문쪽으로 가야합니다.  사람을 생각하지 않는거죠.옛날 시골버스기사님들 그런거 다 생각하시고 태웠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 한집에 몇 대씩 차를 가지고 삽니다.
승객중에 기사님들한테 그런대접 받아야는 사람은  없을거같은데요.차가 없어서도 아니고 잠깐 필요해서  탄다는 표현이 맞을듯싶은데도 버스에 오른다는 이유로 기다려야하고 빼먹어도 아무소리 못할거라고 무시당하는게 당연한건 아닌듯싶네요.오늘은 제가 첫차를 타고 출근중에 정류장 와서 누군가 미리 벨누르는 소리를 들은거같아서
기다리다가 한번도 제가 내리는 정류장에 아무도 안내리는데 반가와서 기다리는데 벨이 안눌려져 있더라구요.갈산동 엘피지방송 들으면서 분명 정류장 지나치기전에 벨을 눌렀거든요. 그런데 기사님이 그냥 지나가서 한정거장앞에 세우시더라구요. 좀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대요. 뭐 이런일이 저한테만 일어났겠습니까? 비일비재하겠죠.
서울서 30년 넘게 살았어요.그래도 고향조아서 내려와서 사업하나 차려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고향버스가 가장 친절하진 않더라도 사람냄새는 좀 피우고 살면 안되겠습니까? 내고향에서 사업하고 버스운전하시는 분들 좀 자랑스럽게 여기고 살수 있도록 좀더 신경좀 써주시면 안될까해서요. 고향사람은 한다리만 건너면 친척이고 옆집아저씨예요. 통성명하는 순간  아는사람됩니다..버스운전하시는 분도 고생하시는 중이고 저 또한 고생하면서 사는거 아닐까요? 좀 친하게좀 삽시다.기사님들.시간좀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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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산동330번 의견  최미경  2020/06/19 15
     [re] 갈산동330번 의견  관리자  2020/06/1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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